대본카메라

사용 가이드

토킹 영상 촬영 방법: 대본을 안 외워도 카메라를 보며 한 번에

카메라를 보고 말할 때 가장 어려운 건 내용이 아니라 시선이에요. 대본이 옆에 있으면 눈이 흔들리고, 외우면 외운 티가 나요. 대본카메라는 대본을 카메라 바로 아래에 두고 목소리에 맞춰 스크롤해요. 시청자에게는 당신이 자기를 보는 것처럼만 보여요.

5단계로 한 편 완성

  1. 대본카메라에 대본을 붙여넣거나, 내장된 데모 대본으로 먼저 시험
  2. ‘녹화 시작’을 누르고 9:16·3:4·1:1·16:9 중 화면비를 선택. 보이는 그대로 찍혀요
  3. 셔터를 누르면 3초 카운트다운. 렌즈를 보며 평소 속도로 읽으면 대본이 알아서 넘어가요
  4.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면 일시정지 후 재개. 이음새 없이 한 편이 돼요
  5. 찍자마자 미리보기. 사진에 저장, 공유, 한 번에 재촬영

시선이 흔들리지 않는 비결

프롬프터가 전면 카메라 바로 아래에 있어요. 글자 크기 18~46, 3줄 또는 5줄 표시. 눈과 렌즈 사이가 1~2cm라 읽는 티가 안 나요. 프롬프터는 영상에 절대 들어가지 않아요.

화질과 카메라 조작

  • 최대 4K 60fps, 줌 슬라이더, 탭 포커스, 손떨림 보정, 라이트
  • 전면 카메라 미러는 끌 수 있어요. 글자가 화면에 나오는 촬영이면 끄는 게 좋아요
  • 숏폼은 9:16, YouTube와 강의는 16:9, SNS 피드는 1:1이나 3:4

녹화 전 팁 세 가지

  • 말하는 속도는 평소 대화의 80% 정도로, 문장 사이에 쉼을 두세요
  • 녹화 전에 첫 문장을 큰 소리로 한 번 읽어 몸을 풀어요
  • 숫자는 아라비아 숫자로 쓰면 프롬프터가 더 잘 따라와요

자주 묻는 질문

토킹 영상은 어떤 장비로 찍나요?+

iPhone 한 대면 충분해요. 대본카메라가 구도, 녹화, 프롬프터를 모두 맡아요. DSLR이나 외부 카메라를 쓰려면 프롬프터 모드로 폰을 프롬프터 전용으로 쓰세요.

화면비는 뭘 써야 하나요?+

세로 플랫폼은 9:16이나 3:4, YouTube와 강의는 16:9. 대본카메라는 뷰파인더에 고른 화면비만 보여 주니 보이는 그대로 찍혀요.

중간에 말이 막히면요?+

일시정지하고 생각한 뒤 재개하면 타임라인이 그대로 이어져요. 문장을 망쳤으면 그 문장 처음부터 다시 읽으세요. 프롬프터가 문장 첫머리로 돌아가요.

첫 토킹 영상 찍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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